퇴근시간마다 얌체운전하는 애들 촬영해서 신고 넣기.

내가 이거까진 뭐라 안 함.
어쨌든 우회전 후에 유턴해서 제대로 직좌신호 받고 가는 거니까.

근데 끝차로에서 좌회전 유턴 갈기는 애들은 진짜 양심 어디 갔냐?
1차로에서 한참 기다리는 사람들은 기름 태워가면서 그러고 있는 줄 아나.
그 와중에 어떤 노인이 뿔나서 나한테 하는 말이
"당신은 뭔데 무슨 자격으로 이런거 찍어서 신고하냐"
라면서 내 얼굴 사진 찍어가던데.
시민의 자격이요. 애초에 신고에 자격이 왜 필요함.
운전 저렇게 하다가 찍히는 거지.
번호판 블러 걸린 거 보소 ㅋㅋ 신고각 ㄹㅇ 확실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