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어릴 때부터 자위에 미쳐 살았고 하루 4~5딸은 기본이었음. 딸감도 오만가지 다 썼다고 함.
유튜브 알고리즘에서 '물봉딸', '프링글스딸' 보고 호기심에 만들어 써봄. 물봉딸 ver.2는 봉지 2개 겹쳐 만드는 건데 신세계였다고 함.
근데 이 정도로 기분 좋으면 실제 오나홀은 얼마나 좋을까 환상이 생김. 결국 동네 무인 성인용품점에서 이름도 모르는 핸드홀 하나 사서 써봤고 물봉보단 확실히 좋았음.
그 뒤로 더 강한 자극을 추구함. 빵댕홀, 관통, 비관통, 토르소까지 쓰다가 꼬추에 진동 콕링에 콘돔까지 씌움.
속도만 빠른 중국산 전동홀 뜯어서 안에 싸구려 홀을 오로치로 바꾸고, 청테이프로 발목 의자 다리에 묶어 못 닫게 만듦. hmv랑 hentai asmr 틀고 전부 풀 가동함.
존나 오나홀사이코가 되어버렸고 이제 손 딸 2~3시간 쳐도 반응도 안 온다고 함.
인증샷에서 초록 청테이프가 은근 주인공인 거 보소 ㅋㅋ 콕링은 두 겹이고 '걸레짝 된 오로치'라는 글씨까지 ㄹㅇ 디테일 미쳤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