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1994년에 미국 교과서 내 한국사 파트 검수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고
82종의 교과서를 검수함


요청 사항은 한국 역사의 오류를 바로 잡는 것




당시 중국, 일본의 역사는 20~30페이지
한국은 2페이지였음



제작자, 출판사, 편집자 등을
한국으로 데려오려고 노력을 했다


오류를 바로 잡는 게 아니라
분량을 늘리는 것으로 변경이 됨



해인사, 불국사, 경주 등 직접 뛰어다녔다고 함


2페이지였던 분량이 10배로 늘어나게 됨


마크 피터슨(80세)
하버드 대학에서 동아시아학 석박사
브리검 영 대학에서 한국학을 30년 가르쳤다고 함
현재는 브리검 영 대학에서 명예교수로 연구하는 중
오류 잡으러 갔다가 분량을 10배로 늘렸네. 진짜 대단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