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들 가드 오브 아너 받는 발롱도르 위너 케인
게임하다잠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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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 서서 박수 치는 거 보소, 터널부터 길이 열렸네.
게임하다잠듦 님의 한마디 더
터널에서 케인이 걸어 나오니까 동료들이 양옆으로 쭉 서서 박수 쳐줌.
뒤에 DFB-POKAL 아치까지 있어서 그림이 완성됐네.
11번, 14번 다들 제대로 박수 치는 중임. 이 정도 대접이면 받을 만하지 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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