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 후 믹스커피 한잔 때리는 리센느 원이
책갈피수집
조회 0
자막 '바쁘게 있겠지' 듣고 입 벌린 거 뭐야 ㅠㅠ
책갈피수집 님의 감상
작업장에서 남색 점퍼 입고 일하다가 종이컵에 믹스커피 젓는 거 ㄹㅇ 귀엽다 ㅠㅠ
아까 "아 그러면 뭐 바쁘게 있겠지" 자막 나올 때 입 살짝 벌린 표정도 진짜 저장각이야.
고개 숙이고 커피 저을 때 집중한 얼굴 보니까 노동 끝나고 한숨 돌리는 느낌 제대로네 ㅋㅋ
같은 글은 한 번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