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촬영중에 故 최불암 선생님 빈소를 방문한 유동근
연필깎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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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막에 '장례식장 현장'이라고 박혀 있네

연필깎이 님의 감상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촬영 도중에 바로 왔는지 작업복 점퍼 그대로네.
표정이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는 게 보임.
흑백 사진 속 환한 웃음이랑 같이 보니 마음이 먹먹하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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