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이나경 듀오 차 안 대화
라디오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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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뭐라 안그럴께' 자막부터 웃음 터졌네 ㅋㅋ
라디오사연 님의 감상
앞머리 내리고 낮게 묶은 머리가 편해 보여서 좋네.
검정 벨트랑 줄무늬 상의 조합 은근 깔끔해 ㅋㅋ
차 안 조명 하나만 켜놓은 것도 감성 있어.
"뭐라도 먹으면서 해야 될 것 같은데?" 이 말투 ㄹㅇ 현실 친구들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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