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진 아이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생후 4개월 남아로, 신경질환으로 외래 진료를 받았고 응급실 방문 이력도 두 차례 있었다.
당일 외래 진료 중 청색증과 산소포화도 저하가 나타나 소아응급센터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. 유족은 8월 27일 고소했고, 경찰은 9월 17일 영장을 발부받아 같은 달 30일 집행했다.
생후 4개월 남아 / 신경질환으로 외래 진료 받음 / 이미 응급실 방문 이력도 두 차례
그리고 나온 건 유족이 의료진 고소에 경찰 압수수색
(다른 개붕이 댓글 훔쳐옴)
이런 일이 있었음
아주대 소아응급의사 전원 사직 결정
그 여파로 소아과 전원 사직인 거고...
40분 전 간 글인데 댓글 보니 그냥 의사 까고 싶은 사람들 많은 것 같더라
저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








와....
돈 편하게 벌 수 있는 걸
사명감 하나만으로 선택하고 버티는 소아과일텐데
일반적인 수사도 아니고 압수수색이니 현타 제대로 온 듯
댓글만 봐도 저 꼬라지인데
실제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지 감도 안 잡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