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. 아이티 갱단의 습격으로 엘살바도르 군인 4명이 실종됨.
2. 갱단 두목은 무슨 자신감인지, 탄약이 가득한 양동이를 보여주며 엘살바도르 대통령을 도발함.
3. 이 도발을 받아들인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아이티 정부와 협정을 맺고 자국군인 2000명을 1차 파병함. 이에 그치지 않고 향후 전망에 따라 군인을 최대 6000명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하며, 앞서 말한 자국군인 4명을 살아있는 상태로 풀어주지 않으면 사실상 네놈을 끝장내버리겠다고 공개선언.
4. 이걸 본 갱단두목은 유엔이 국제사회와 갱단 간의 중재에 나서줄 것을 요구. 구구절절 서한문까지 보내며 도와달라고 함.
"올 테면 와라" 해놓고 진짜 오니까 유엔 찾는 거 보소 ㅋㅋ 말 꺼내기 전에 한 번은 생각해야지 ㄹ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