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7분 3대2 맨유, 퍼기 영감님 머플러 ㅜㅜ
행운의편지
조회 0
머플러 펼치는 순간 이미 울컥함.
행운의편지 님의 한마디 더
87분36초에 3대2. 로마 추격 중인데 관중은 머플러부터 든다.
'FOREVER UNITED' 글씨 크게 박힌 거 보소. 퍼기 영감님 얘기에 다들 말이 없어짐.
ㄹㅇ 이 장면에서 제목이 이해됨.
같은 글은 한 번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