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2년 5월
아이가 음료수, 장난감 약 2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됨

사장님이 봤는데 아이 팔이랑 배에 멍자국이 보여서
물어보니 처음엔 친구랑 싸운 거라고 했고 계속 추궁하니까 엄마한테 맞았다고 털어놈

팔에 멍자국 보임 ㄷㄷ

그 후 엄마가 왔는데 사장님이 훈계해야 된다고 시간 끌었고 그 사이 경찰 도착
캡쳐에는 없는데 사장님이 경찰한테 귓속말로 알려줌

아이는 지적장애였고 엄마는 경찰 조사 끝에 인정했음 ㄷㄷ
진짜 이런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겐 큰 결과를 낳게 되는 경우가 있는 듯
사장님 시간 끌어준 거 ㄹㄹ 개멋있다 진짜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