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차 하나도 모르는 여자가 혼자 차 사러 가면.jpg
마음만큼은20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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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사원 없는 전시장부터 시작하네.

마음만큼은20대 님의 한마디 더
전시장 들어가서 "혹시 저 유튜브 하고 있는데" 하고 말을 꺼냄.
"영상 (차) 보는 거 저 찍어도 될까요?" 물으니까 "네" 한마디 나오고 "감사합니다"로 끝남.
촬영 허락부터 받고 시작하는 거 현실적이네. 근데 맨 밑 칸이 잘려서 뒷이야기가 궁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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