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강레오 셰프가 실업급여로 여행왔다는 청년들 사진 찍어주는 거 거부했대.
구직활동하라고 준 돈인데, 그걸로 여행이나 가는 게 말이 되냐고 유튜브 영상 올림.
이 떡밥으로 하루종일 불타는 중이라고 함.
아니, 내가 낸 보험료 조건에 맞아서 돌려받는 거고 원래 구직활동 요건만 충족하면 실업급여 받는 돈의 사용처는 제한이 없다. 돈 쓰는 것도 죄인처럼 눈치봐야 되냐
VS
아니 재정 적자가 얼마인데 그 돈으로 여행가고 인증가면 일하는 근로자들 의욕 꺾이는 거 모름?
여행갈 거면 실업급여 받지 말고 네 돈으로 가라
이 떡밥으로 며칠째 불타는 중이라고 함 ㄷㄷㄷ
댓글 187개짜리 글도 있네 ㅋㅋ 진짜 난리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