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프랑스 여자가 말하는 파리 월세의 삶.jpg
팥빙수두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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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마르트르 계단 올라가는 것부터 힘들어 보임

팥빙수두그릇 님의 한마디 더
추적60분이 파리 원룸 여자집 초대받아 들어가는 장면임.
자막이 '경제 불만으로, 매일 폭동시위가 일어나는중'이래.
계단 좁고 문은 빨갛고 올라가는 길부터 빡세 보임. 월세 얘기 나오기 전부터 피곤하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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