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여친이 월급 관리하겠다는데 현타온 공무원
느린우체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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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통 천만원이 월급 맡길 자격 심사 기준이 됐네.

느린우체국 님의 한마디 더
34세 공무원이 전세집 구하느라 쓴 마통 1천 가지고 "뭘 믿고 월급 맡기냐" 소리 들음.
여친 재산 4천에 본인 재산 1.1억-1천인데 재산 많은 쪽이 돈 관리한다는 논리도 나옴.
결혼 얘기하다 폭풍글 주마등 지나간 듯. 이쯤 되면 계산기 먼저 두드린 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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