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이폰 1호 개통자는 어제 아침 11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 25살 대학생 허진석 씨에게 돌아갔대.
허 씨는 "오랜 시간을 참고 기다릴 만큼 아이폰은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마음이 설레고 기대가 크다"고 소감을 전했대.
아이폰 1호 개통자인 허 씨에게는 아이폰 1년 무료 통화권과 아이폰 전용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래.
사진은 옴니아 폭망으로 분통터진 삼성이 사진에 뽀샵질을 한 거라는 설이 있음.
근데 25살이라기엔 ㄹㅇ 너무 늙어 보여서 개웃기네 ㅋㅋ 001 목걸이 들고 있는 표정 미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