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신입이 내 번호를 어머니한테 줌.jpg
게임하다잠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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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9시에 모르는 번호. 여기서 이미 불길함.

게임하다잠듦 님의 한마디 더
5시 40분에 시작해서 6시에 같이 퇴근한 교육이 밤 9시 어머니 전화로 돌아옴.
"그건 선배님 생각이죠" 하고 끊더니 다음 날엔 대표번호로 "우리 애 혼낸 사람 누구냐" 함.
전화 받은 총무님이 쳐다보는 부분에서 ㅋㅋ 나왔네. 신입은 문제될 줄 몰랐다는 게 제일 킹받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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