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료 뿌리며 농가 살리는 아이돌 ㅋㅋ
종이비행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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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터(?) 물음표가 벌써 불안한데
종이비행기 님의 한마디 더
꽃무늬 모자 쓰고 논두렁에서 비료 뿌리는 거 보소. 자막으로 '잘 안 보이지만 비료가 뿌려지고 있어요' 해줘야 알 정도임 ㅋㅋ
마지막은 수박 따러 '결국 어머니가 따려 오신...' 이래서 개웃김. 일손 도우러 갔다가 어머니가 마무리하는 거 현실적으로 너무 그럴 만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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